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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A 소식






안녕하세요! WSA와인아카데미입니다.

이번에는 10월 금요시음회, Syrah VS. Shiraz 를 리뷰해 보려고 합니다.







Syrah와 Shiraz는 같은 품종이지만, 생산지에 따라서 정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이번에는, 대륙의 대표 산지 프랑스 론 와인과

신대륙의 대표 산지 호주의 와인을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후추, 붉은 과실 향을 가진 북부 론의 쉬라.

부드러운 바닐라와 각종 향신료, 검은 과실 향이 도드라지는 호주 쉬라즈.

각각의 매력을 확인하러 떠나보실까요?






이번 금요시음회는 박수진 원장님께서 직접 진행해 주셨습니다.








각 와이너리의 철학과 떼루아, 와인 별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원장님의 열강에 집중해 주시는 수강생분들.








정규 과정에서처럼, 테이스팅 노트도 빼곡히 적어주셨습니다.









오늘의 시음 와인 5종입니다.















첫 번째, 웰컴와인으로 서빙된 호주의 스파클링 와인입니다.

Devil’s Corner Sparkling Cuvee N/V







두 번째 와인, E. Guigal Cote Rotie Ch’ d’Ampuis







세 번째 와인, Paul Jaboulet Hermitage ‘La Chapelle’ 2018








네 번째 와인, Torbreck, RunRig 2017








다섯 번째 와인, Penfolds, Grange 2017











항상 즐겁고 만족스러운 금요시음회를 위하여 발전하는 WSA와인아카데미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초, 최대, 최고의 와인 교육기관

WSA와인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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