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SA와인아카데미입니다.

지난 8월 5일, WSA와인아카데미에서는
호주 맥라렌 베일을 대표하는 와이너리,
몰리두커(Molly Dooker) Brand Day가 진행되었습니다.
몰리두커는 강렬한 과실감과 부드러운 질감,
그리고 한 병마다 담긴 유쾌한 스토리로 사랑받아 온 생산자입니다.
특히 개성 넘치는 레이블과 재미있는 와인 네이밍,
그리고 맥라렌 베일의 풍부한 과실미를 바탕으로 한 와인 스타일을 통해
몰리두커만의 독특한 매력을 선보여 왔습니다.

이번 브랜드 데이에는 몰리두커의 오너 패밀리인
사라 마르키스(Sarah Marquis)와 홀리 마르키스(Holly Marquis)가 직접 WSA를 방문하여,
몰리두커의 철학과 브랜드 스토리,
그리고 각 와인에 담긴 재미있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주었습니다.


와인 너머에 숨겨진 생산자의 이야기와
몰리두커가 추구하는 스타일을 직접 들을 수 있었던 만큼,
더욱 특별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테이스팅에서는
몰리두커를 대표하는 다양한 와인들을 함께 시음했습니다.

< 시음리스트 >
Molly Dooker, The Violinist 2024
Molly Dooker, The Matriarch D 2022
Molly Dooker, The Boxer 2024
Molly Dooker, Blue Eyed Boy 2022
Molly Dooker, Gigglepot 2023
Molly Dooker, Carnival of Love 2023


각 와인마다 개성 넘치는 이름과 레이블만큼이나
뚜렷한 스타일과 풍부한 과실감을 보여주었으며,
몰리두커가 자랑하는 맥라렌 베일 와인의 매력을
한 자리에서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테이스팅에서는
몰리두커의 대표 와인인 The Boxer부터
Blue Eyed Boy, Gigglepot, Carnival of Love까지
시라 품종을 중심으로 각각의 개성과 깊이를 비교해볼 수 있었습니다.
강렬하면서도 풍성한 과실 풍미,
부드럽고 집중도 높은 질감,
그리고 와인마다 이어지는 재미있는 스토리는
참석자들에게 몰리두커만의 유쾌하고 대담한 스타일을
더욱 인상적으로 전달했습니다.

특히 Carnival of Love는
몰리두커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와인 중 하나로,
풍부한 과실과 강렬한 집중력을 바탕으로
맥라렌 베일 시라가 보여줄 수 있는 깊이와 매력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와인 한 잔을 넘어,
생산자의 철학과 가족의 이야기,
그리고 몰리두커만의 유쾌한 브랜드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었던
매우 인상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WSA와인아카데미는
세계적인 생산자들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Brand Day를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내 최초, 최대, 최고의 국제 인증 와인교육기관
WSA와인아카데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