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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A 소식

안녕하세요, 


WSA와인아카데미입니다.




지난 2월 27일,


WSA와인아카데미에서는


'이탈리아 와인의 왕'이라 불리는 바롤로를 집중적으로 탐구하는



제 112회 금요시음회 – The King of Wines, Barolo



시음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장미, 타르, 그리고 잘 익은 체리와 스파이스의 깊은 향.


바롤로가 가장 위대한 와인으로 평가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강건한 구조와 긴 숙성 잠재력,


그리고 시간이 만들어내는 복합적인 향미가


완벽한 균형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이번 금요시음회에서는


피에몬테 바롤로의 대표 생산자들이 선보이는


각기 다른 스타일과 철학을 비교하며


네비올로 품종의 진정한 매력을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박수진 원장님 >



바롤로의 역사와 생산자별 스타일,


그리고 각 크뤼와 테루아의 차이까지.



박수진 원장님의 깊이 있는 설명을 통해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바롤로의 세계가


한층 선명하게 정리되는 시간이었는데요.



특히 네비올로의 타닌 구조와 산도,


그리고 숙성을 통해 변화하는 아로마에 대한 설명은


바롤로를 이해하는 핵심 포인트로


수강생분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 집중하며 시음하는 수강생분들 >



차분하게 세팅된 테이스팅 글라스 앞에서


수강생분들은 각 바롤로의 색과 향, 그리고 구조를


섬세하게 분석하며 깊이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잔을 기울이는 순간마다


강렬한 타닌과 복합적인 아로마가


층층이 펼쳐지는 경험이 이어졌습니다.





< 이론을 넘어 경험으로 완성되는 시간 >



단순한 시음을 넘어


생산자별 스타일, 빈티지 차이,


그리고 각 와인의 구조와 균형을


이론과 함께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전통적인 스타일의 구조감과


현대적인 접근에서 오는 섬세함을 비교하며


바롤로의 다양한 표현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 시음 리스트 >


Vigneti Massa, Derthona Timorasso 2022



Bruno Giacosa, Barolo 2017


Roberto Voerzio, Barolo del Comune di La Morra 2018


La Spinetta, Barolo Campè 2019



Gaja, Dagromis Barolo 2019






각 와인은


네비올로 특유의 강건한 구조,


섬세한 아로마,


그리고 생산자 고유의 철학이 어우러진


하나의 완성된 작품이었습니다.




이번 금요시음회를 통해


바롤로가 왜 ‘와인의 왕’이라 불리는지


직접 경험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저희 WSA와인아카데미는



더욱 깊이 있는 테마와 특별한 경험으로



여러분을 와인의 세계로 안내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국내 최초최대최고의 국제 인증 와인교육기관


WSA와인아카데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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