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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A 소식



안녕하세요, WSA와인아카데미입니다.




지난 2월 6일, 


WSA와인아카데미에서 진행되었던,


 Prestige Club: ‘Dom Pérignon Vertical Tasting’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압도적인 아우라, 돔 페리뇽의 다섯 얼굴


강의실에 들어서기 전, 정렬된 다섯 병의 돔 페리뇽.



특유의 방패 모양 레이블이 뿜어내는 오로라 만으로도 


이날의 시음회가 얼마나 특별할지 충분히 짐작케 했습니다.








이번 프레스티지 클럽은 WSA와인아카데미 박수진 원장님의 깊이 있는 진행 아래, 


'시간이 빚어낸 미학'을 탐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시음은 가장 완벽한 빈티지로 칭송받는 2008년부터 최신 빈티지인 2015년까지, 


시간의 흐름과 빈티지에 따라 달라지는 돔페리뇽의 정교한 버티컬 테이스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별을 마시는 여정 ★







1. Dom Pérignon 2008 (The Legend)



 시작부터 정점이었습니다. 



'경이로운 복합미와 균형미'를 가진 2008년은 


입안에서 터지는 미네랄리티와 견고한 구조감이 압권이었습니다. 



왜 이 빈티지가 21세기 최고의 역작인지 첫 잔에서 모두가 공감했습니다.





2. Dom Pérignon 2010 



기후적 어려움을 이겨내고 탄생한 '강렬함'의 상징. 



2010 빈티지는 놀라운 집중도와 정교함을 보여주며 


돔 페리뇽의 기술적 완성도를 증명했습니다.





3. Dom Pérignon 2012 



역시 샴페인의 매우 뛰어났던 빈티지로


에너지와 생동감이 넘쳤던 와인이었습니다.



화사한 화이트 플라워 향과 


돔 페리뇽 특유의 강렬한 브리오슈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Great Vintage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4. Dom Pérignon 2013 



우아함의 극치였습니다. 



섬세하고 날렵한 13빈티지 특유의 산도가 입안을 리프레시해주며, 


장기 숙성 잠재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클래식한 스타일의 돔 페리뇽이었습니다.





5. Dom Pérignon 2015 



가장 최근의 에너지를 담은 2015년. 



따뜻한 햇살을 머금은 듯 풍부한 과실미와 산뜻한한 뉘앙스가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참석자분들은 각 빈티지가 가진 고유의 캐릭터를 비교하며, 



단순한 시음을 넘어 샴페인 하우스가 지향하는 



예술적 경지를 함께 공유했던 의미 깊던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이 샴페인의 왕이 선사하는 마법 같은 순간을 만끽하셨기를 바랍니다.





WSA와인아카데미는 앞으로도 



국내 어디서도 경험하기 힘든 



독보적인 테마와 최고급 라인업으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국내 최초최대최고의 국제 인증 와인교육기관


WSA와인아카데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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